블로그 낚시, 한 번쯤 당해보셨죠?
서식 하나 받으려고 들어갔더니 광고가 8할, 본문이 2할.
"다운로드" 버튼인 줄 알았는데 또 광고. 또 광고. 또 광고.
"무료"라면서요? 카드 왜 꺼내요?
겨우 다운로드 페이지 찾았더니 회원가입.
회원가입 했더니 "첫 달 무료, 이후 자동결제 ✨".
저희는 그런 거 없습니다. 진짜로요.
2026년에 .hwp 파일을 받는다는 것
"에이 설마 hwp겠어?" → hwp.
"그럼 docx라도 주겠지" → 알 수 없는 인코딩으로 깨진 hwp.
심지어 미리보기도 안 됩니다. 이쯤 되면 예술입니다.
"그냥 빈칸만 채우면
바로 PDF가 나오면 안 되나요?"
네, 그래서 진짜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. 한 잔 마시면서요. ☕
- 회원가입? 없습니다.
- 서버 저장? 안 합니다 (할 줄 몰라서가 아닙니다).
- PC, 모바일, 회사 컴퓨터 — 브라우저만 있으면 OK.
- 광고? ...작게 한 두 개. 서버비는 벌어야 해서요.
"이런 서식도 만들어주세요" 한 마디면 빛의 속도로 추가해드립니다.
반응이 없으면 그건 제가 자고 있어서 그렇습니다. 미리 사과드립니다. 🙇
